오늘 잘 보내셨나요~:D
저는 술을 좀 하고와서.. 살짝 알딸딸합니다?;;;
오늘의 추천곡은 심규선(Lucia)의 '꽃처럼 한 철만 사랑해 줄 건가요?' 입니다.
일단 들어보세요:D
--- 가사 ---
꽃처럼 한 철만 사랑해 줄 건가요? 그대여
새벽 바람처럼 걸어, 거니는 그대여
꽃처럼 한 철만 사랑해 줄 건가요? 그대여
여기 나, 아직 기다리고 있어
그대의 미소는 창백한 달 꽃 같이
내 모든 이성을 무너뜨려요
그대의 입술이 내 귓가를 스칠 때 면
난 모든 노래를 잊어버려요
손끝이 떨려오는 걸 참을 수가 없어
그대의 시선을 느낄 때
숨결 속에 숨겨놓은 이 떨림을 그대 눈치 채면 안돼요
이 떨려오는 맘 잡을 수가 없어
단 하나의 맘으로 한 사람을 원하는 나
꽃처럼 한 철만 사랑해 줄 건가요? 그대여
덧.
모두 좋은 밤 되세요.